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고양이 vs 삵 vs 시라소니 고양이 vs 삵 vs 스라소니 시골에 사는 사람들은 고양이와 삵을 모두 목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삵은 닭과 같은 가축들을 죽여서 막대한 피해를 입히기도 하는 동물입니다. 고양이와 비슷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삵과 고양이의 차이점과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양이 VS 삵 삵이 압승합니다. 둘 다 야생에서는 식육목에 속하는 동물들입니다. 고양이는 주로 개구리, 쥐, 곤충 등을 잡아먹고살고 삵은 토끼, 오리, 닭, 소형 동물, 그리고 작은 고양이도 잡아먹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몸무게는 고양이가 많이 나가봐야 8kg 정도이지만 삵은 10kg가 넘게 자라는 개체들이 많습니다. 또한 고양이와 비교했을 때 한눈에 봐도 덩치가 커 보이며, 맹수과에 포함될 정도로 날렵하고 노련한 사냥꾼입니.. 더보기
무서운 질환 - 고양이 백혈병 무서운 질환 - 고양이 백혈병 사람에게도 백혈병은 적혈구 수치를 높여 위험한 상태에 까지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그런데 고양이에게도 백혈병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고양이의 백혈병은 바이러스를 통해 전염되는 전염성 질병이며, 증상은 염증부터 종양까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고양이 백혈병이란? 고양이 백혈병 바이러스를 통해 전염되며, 사람에게 전염될 확률 없으나, 같은 고양 이종에게는 전염이 쉽고 빠르게 진행됩니다. 백혈병에 걸리게 된 고양이는 생존율이 희박하고 치료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예방이 가장 최우선적인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당 백혈병에 대한 예방 접종은 가까운 동물 병원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범백 = 백혈병? 범백은 생후 몇개월 안된 어린 고양이들에게 나타는 백혈구 관련 질환입니다... 더보기
고양이 분양 방법 알아보기 고양이와 인연을 맺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일반 가정집에서 태어난 고양이를 데려오는 방법, 동물 보호소에서 유기묘를 데려오는 방법, 기타 브리더, 길거리, 고양이 분향소에서 데려오는 방법이 있으며, 각각의 장단점과 특징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고양이 분양 방법 3가지 특징 일반 가정 반려묘 데려오기 최근에는 일반 가정에서도 전문 지식을 갖춘 일반인들이 우수 개체를 브리딩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전문 가정 브리더를 찾아서 데려올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 입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고양이의 건강과 훈련 상태입니다. 일반 가정에서 어미와 함께 1달 남짓 함께 시간을 보냈다면 건강은 이상이 없다고 봐도 됩니다. 또한 형제묘들과의 생활을 통해 다른 고양이와의 사회.. 더보기
강아지 고양이 발정기 행동 알아보기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 발정이 나면 특정 행동을 보임으로써 그 시기를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발정 시기가 정해져 있고 공유도 잘 돼있지만, 어떤 행동을 하는지 알아봄으로써 만연에 대비해 한번에 눈치챌 수 있는 감각을 키울 필요가 있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 둘 다 발정기에 하는 행동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 알아보겠습니다. 고양이 발정 시기 행동 고양이는 생후 6~8개월부터 발정을 시작합니다. 저희집 고양이는 7월 29일 생인데 이듬해 1월 말부터 그러한 증상을 보였습니다. 대부분 해당 시기가 적중하지만 개체마다 예외의 경우도 있습니다. 길에서 사는 고양이들은 따뜻한 봄이 오면 발정이 시작된다고 하지만, 집고양이의 경우 1년 내내 따스한 환경 때문에 시기만 맞는다면 발정 행동을 보입니다. 암컷 고양이의 경.. 더보기
고양이 츄르 고르는 방법, 보관법(냉장 VS 상온) 고양이 츄르 고르는 방법, 보관법(냉장 VS 상온) 고양이 츄르 아직도 아무 생각 없이 급여하고 계신가요? 설마 하루에 한 개씩 급여하시는 건 아니겠죠? 보관은 그냥 냉장고 밖이라고 아무 데나 두시나요? 이미 뜯은 츄르를 다시 냉장고에 넣어놓고 까먹고 급여하시는 건 아니겠죠? 앞서 이야기한 요소들은 실제로 많은 집사들이 깜빡하거나 실천하고 있는 잘못된 행동들입니다. 하루에 한개씩 급여하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또한 이미 개봉한 츄르는 그 자리에서 바로 섭취시키는 것이 좋으며 어쩔 수 없이 냉장고 안에 다시 보관한다면 그날 처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냉장고 밖이더라도 서늘하고, 햇볕이 들지 않는 그런 곳이 좋으며, 특히 요즘 같은 날씨가 더워지는 시기에는 더욱 변질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양이 츄.. 더보기
비염인데 고양이 키우고 싶다면! 우리는 1000만 반려 인구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전 국민의 적지 않은 비율이 반려 동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가 그중 대표적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부모님에게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말씀드리면 비염이 있으신 부모님께서는 비염을 원인으로 들면서 거절하시고는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주제는 비염인데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면 과연 가능할 것인가? 가 되겠습니다. 비염 환자가 강아지나 고양이를 기른다면 비염도 질환의 정도가 있기 때문에 천차만별의 케이스가 있을 겁니다. 대다수의 경우에는 고양이나 강아지의 털에 민감한 경우입니다. 특히 장모종 고양이의 경우에는 털갈이 시즌에 날리는 털의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집안을 걸어다니다가 창문을 통해 들어온 햇볕 중으로 떠다니는 털이 눈에 쉽게 보일 정도입니.. 더보기
고양이 피부병 - 피부사상균증 (링웜) 고양이를 기르다 보면 이런저런 상황에 맞이하게 되고 병원을 자주 다니다 보면 알게 되는 지식도 많아집니다. 얼마 전 친구 고양이가 피부병인 링웜에 걸렸다고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사람에게도 전염되는 무시무시한 피부병이었습니다. 따라서 고양이를 꼭 키우지 않더라도 링웜에 옮은 것 같다면 빠르게 피부과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링웜 어떤 병인가? 고양이에게 발생하는 피부병으로 사람에게도 옮을 수 있는 무시무시한 병입니다. 특히 주변 사람에게 탈모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얼마 전 중국 언론사에서는 한 소녀가 입양받은 고양이에게 링웜이 전염되어 7일 만에 탈모 판정을 받았던 기사가 현지에서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링웜은 진균성 피부병에 속하는 질환이며, 사람이든 고양이든, 주변 환경이 더럽고 면역력이 .. 더보기
고양이 귀지 매일 파주어야 할까? 본 포스팅에서는 필자가 기르고 있는 페르시안 먼치킨 숏 레그 종에 대하여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스핑크스와 같은 일부 특이종에 대해서는 해당하는 정보와 사실이 다를 수 있는 점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필자는 처음 고양이를 데리고 동물병원을 방문하게 된 계기가 귀 안이 까만것을 보고 병원에 데려가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내시경 확인 결과 매우 많은 진드기가 있다고 말해주었고 그에 따라서 약물 치료와 귀 청소를 지시받았습니다. 따라서 그 이후부터 귀 관리를 꾸준히 해주었고 현재는 완쾌된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고양이 귀지를 주기적으로 관리 해주어야 할까요? 전문가인 수의사 선생님들마다 의견이 갈리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특히 동물 병원 마다도 이 부분에 대해 의견이 다른 경우를 심심치 않게 목격하였습.. 더보기